[사진=연합뉴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지난 6월 태어나 생후 100일을 맞은 판다 가족의 넷째, 막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을 '슈바오'로 11일 발표했다. 사진은 아기 판다 슈바오 생후 90일 모습. 2026.9.11 관련기사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올겨울 중국 이동다시, 판다와 이별할 시간 #everland #panda #samsung c&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초대형 전광판에서 생중계 되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 [포토] '레드불 서울 줄타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