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1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관련기사김대현 문체부 차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서울시청 선수단, 2026 아이치·나고야 AG서 역대 최다 메달 #asian games #incheon airport #national team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페포와 함께 달리고 먹고 즐겼다 … 삼양식품, '불닭 버닝 페스타 With 페포' 성료 농협무역, 일본 채소값 급등…국산 양상추 수출로 틈새시장 노린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