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레이저런 경기에서 한국 성승민이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올림픽 이어 AG까지…성승민이 써낸 여자 근대5종 역사근대5종 성승민,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쾌거…단체전은 銀 #asian games #modern pentathlon #laser ru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선명하게 보이는 북한 자주포 [포토] 진지작업 하는 북한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