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1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제119주년 기념행사 및 제32회 시민인권상 시상식'에서 시민인권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섹 알 마문 이주노동 운동가 겸 영화감독과 한국여성노동자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1 관련기사청도군, 도시민 30명 대상 '청도어때캠프' 운영…귀농귀촌 현장체험조용호 오산시장, 독산성 문화제 2년 만에 시민 곁으로...이틀간 축제 마무리 #human rights award #migrant workers #lawyers association 좋아요0 나빠요4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페포와 함께 달리고 먹고 즐겼다 … 삼양식품, '불닭 버닝 페스타 With 페포' 성료 농협무역, 일본 채소값 급등…국산 양상추 수출로 틈새시장 노린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