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에 도착한 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안을 먼저 재가했다. 세 사람 모두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
이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22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 장관과 이정현 대검찰청 차장에 대한 임명안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개각에서 청문 절차를 마친 장관 후보자 4명의 임명이 모두 이뤄졌다.
이 차장 인사는 별도의 검찰 고위직 인사다. 법무부는 이정현 수원고검장을 대검 차장검사로 전보하는 인사를 23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용 후보자의 사퇴로 비어 있는 성평등가족부는 원민경 현 장관이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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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2026-09-23 11:09:24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공소취소를 하루속히 국회에서통과시켜라..,....눈치볼필요없다......오로지국민만 바라보고 정치해라.. 이재명대통령께서 마음편하게 정치할수있도록 만들어줘야한다......이대통령께서는 좀더 결단력있고...과감하게 정치를해야한다...남아있는 장관과 공관장을 모두임명할수있독 청와대참모진이 귀국할때까지 모든 인사검증을마쳐 처리할수있도록 만반의준비를 해둬야한다......용산공원 전부를 15평정도로 모두지으야한다...청년.신혼부부를위해서....오는개천절에 어려운국민들을위해서 사면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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