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현숙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솔로나라에서의 5박 6일은 제 생에 가장 행복한 일주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롤러코스터 타듯이 기분이 내려가기도 하고 올라가기도 했지만 정말 후회 없이 즐겼다고 생각한다"라며 "제가 감정을 다스리는 것에 정말 서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번에 안 고쳐지지만 책도 읽고 좋은 말도 들으면서 너그러운 마음 갖기 부정적인 사고 버리기를 매일 실천하겠다. 혹시 제 언행 때문에 불편하셨다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현숙은 방송에서 자신은 무역 관련 공공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히며 연애 상대를 볼 때 직업을 중요시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우체국 집배원인 33기 상철을 대하는과정에서 그의 직업을 낮춰 보는 것처럼 보였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일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