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얀 루스, 장군님 어깨 위로 사뿐히

사진하성민 기자 gkgk000920ajunewscom
[사진=하성민 기자 gkgk000920@ajunews.com]
에스토니아 출신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로, 이날 얀 루스는 코리아나호텔을 출발해 동아미디어센터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편도 160m 구간의 고공 왕복 횡단에 도전했다. 2026.10.0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