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로, 이날 얀 루스는 코리아나호텔을 출발해 동아미디어센터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편도 160m 구간의 고공 왕복 횡단에 도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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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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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3**** 2026-10-05 09:52:00이순신 장군님의 기개를 보는듯 대담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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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d**** 2026-10-03 20:25:18얀루스 선수의 용기가 충무공 의 정신을 닮은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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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 2026-10-03 19:50:39예술적인 사진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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