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이 6일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서 입지를 튼튼히 다지고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를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AI와 과학기술 분야에 글로벌 선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큰 방향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먼저 그는 AI 분야 3대 메가프로젝트인 AI데이터센터(DC), 피지컬 AI, 반도체에 대한 투자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22대 국회에서 새롭게 제정된 AI데이터센터 특별법 위에서 민간 규제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며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동작과 물리법칙이 결합된 데이터 확보, 범용 피지컬 AI 모델 개발과 현장 적용까지 우리만의 경쟁력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모두의 AI와 관련해 배 부총리는 "챗지피티(ChatGPT)와 같은 대화형 서비스뿐 아니라 공공서비스를 찾아서 먼저 알려주고 신청까지 대신 해주는 공공 AI 에이전트, 건강·교육·금융 등 맞춤형 특화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활용역량의 차이가 또다른 경제·사회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국민께 AI 교육을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배 부총리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등 7대 분야(SEED)를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K-문샷 프로젝트와 관련해 "연구에 투입되는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세계 최고·최초 기술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적인 기업과 연구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에 과감히 뛰어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인재와 지역 성장을 지원하겠다고도 밝혔다. 배 부총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영재학교를 늘리고, 석·박사 국가장학금과 신진연구자 기초연구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내 500개 이상의 딥테크 창업팀을 발굴하고 창업을 장려하는 제도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지역의 강점산업에 과학기술과 AI가 더해지면 대한민국 성장의 지도가 넓어지는 만큼 지역 AX 거점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지역 자율형 연구개발(R&D) 투자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AI와 과학기술 분야에 글로벌 선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큰 방향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먼저 그는 AI 분야 3대 메가프로젝트인 AI데이터센터(DC), 피지컬 AI, 반도체에 대한 투자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22대 국회에서 새롭게 제정된 AI데이터센터 특별법 위에서 민간 규제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며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동작과 물리법칙이 결합된 데이터 확보, 범용 피지컬 AI 모델 개발과 현장 적용까지 우리만의 경쟁력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활용역량의 차이가 또다른 경제·사회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국민께 AI 교육을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배 부총리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등 7대 분야(SEED)를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K-문샷 프로젝트와 관련해 "연구에 투입되는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세계 최고·최초 기술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적인 기업과 연구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에 과감히 뛰어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인재와 지역 성장을 지원하겠다고도 밝혔다. 배 부총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영재학교를 늘리고, 석·박사 국가장학금과 신진연구자 기초연구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내 500개 이상의 딥테크 창업팀을 발굴하고 창업을 장려하는 제도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지역의 강점산업에 과학기술과 AI가 더해지면 대한민국 성장의 지도가 넓어지는 만큼 지역 AX 거점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지역 자율형 연구개발(R&D) 투자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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