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추진하는 ‘경제적 위기자 자살 예방 대책’의 후속 조치다.
양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특화 금융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4분기 중 복합지원 전용 카드인 ‘우리희망카드(가칭)’도 출시할 예정이다.
우리희망카드는 기존 햇살론 카드 발급 대상보다 신용평점이 높지만 일반 카드 발급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카드 발급에 앞서 서금원의 복합지원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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