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직원 대표는 '신계약 CSM 1조원 추진 실천 결의문'을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에게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변화와 혁신, 주인의식, 건전한 영업,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4대 실천 방향으로 정했다.
NH농협생명은 올해 미래 수익 중심의 영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장 수요를 반영한 건강보장 상품을 확대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그 결과 9월 기준 신계약 CSM 약 8500억원을 확보했다.
IFRS17이 도입된 2023년 약 4000억원 수준이었던 연간 신계약 CSM은 올해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할 만큼 증가했다. 자본건전성도 유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K-ICS 비율은 경과조치 후 기준 396.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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