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슈퍼SOL 이용 고객과 신한은행에서 새롭게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과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6개월 만기 연 3.3%, 12개월 만기 연 3.6%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 0.4%포인트다. 슈퍼SOL 첫 로그인 후 6개월 이내 가입하면 연 0.2%포인트, 직전 6개월간 신한은행 급여이체 이력이 없는 고객이 가입 후 3개월 이상 급여를 입금하면 연 0.2%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급여입금은 건당 5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상품은 신한 슈퍼SOL 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고객에게 안정적인 자산관리 기회를 제공하고 슈퍼SOL 이용과 첫 급여 거래에 혜택을 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