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임직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일대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동참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약 2시간 동안 신도림역부터 안양천 체육공원 주변까지 도림천 일대 약 2㎞ 구간의 산책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20리터 종량제 봉투 8개 분량에 달한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성장하는 일 역시 토스인슈어런스가 추구하는 포용금융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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