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코리아] 지난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열린 '디즈니런 2026'의 '미키와 친구들' 테마 10km 코스 참가자들이 '미키 하이파이브 존'을 지나며 힘찬 응원을 받고 있다. 참가자들이 '미키 마우스' 캐릭터 손 모양 소품과 하이파이브하며 러닝을 즐기고 있다. 관련기사개성 넘치는 '디즈니런 서울 2025' 완주 메달비가 와도 즐겁게 '디즈니런 서울 2025' 달려요~ #disney run #mickey mouse #inche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진관사 국행수륙재 [포토] 헌화 하는 오세훈 시장과 허민 국가유산청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