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레이뉴스에 따르면 승리는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이다.
이와 관련해 승리는 28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당초 알려진 연인 사이가 아닌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 상태라고 바로잡았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 불거진 혼전임신설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현재 별도의 결혼식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책임감을 언급하며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소 이후에도 법적 잡음은 이어지고 있다. 승리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일행과 함께 손님 A씨를 폭행했다는 이유로 특수폭행 및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피소됐다. 이에 대해 승리의 법률대리인 윤재빈 변호사(법무법인 수림)는 지난 23일 "소주병을 집어 든 건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수사기관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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