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이 난 공장은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1100㎡ 규모이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받고 현장에 인력 140여 명,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 여 만인 7시 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미추홀구도 불이 나자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 공장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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