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클래스' 성료

사진유한킴벌리
[사진=유한킴벌리]
29일 서울 서초구 여의천 일대에서 열린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클래스'에서 40대 여성 초보 러너들이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하에 3Km 슬로우 러닝을 하며, 가을 러닝의 재미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이번 러닝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요실금 전용 제품(요실금 패드∙라이너)을 착용하고 러닝을 즐겼다.

유한킴벌리는 요실금이 자연스러운 현상임에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삶이 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요실금 전용제품의 효용을 즐거운 체험을 통해 확인하고, 요실금을 적극 관리할 수 있도록 환기하고자 이번 러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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