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e지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알림서비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업인이 농장과 재배 작물에 맞는 기상재해 위험 정보를 매일 아침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부터 농식품 통합정보시스템인 '농업e지' 모바일 앱을 통해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알림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농촌진흥청이 생산하는 농업기상재해 예측 정보를 농업e지 앱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농업경영체 등록 필지와 재배 품목에 맞춰 농장별 기상예보와 재해 위험 정보를 제공한다.
농업기상재해는 폭염과 한파, 집중호우, 가뭄 등 이상기상으로 농작물의 생육이 저하되거나 수확량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지는 피해를 말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농업e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농업e지'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서비스 대상은 과수·채소·식량·특용작물 등 44개 품목이다. 동해와 저온해, 일소, 고온해, 풍해, 수해, 가뭄해 등 15종의 기상재해 위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당일 날씨와 향후 3일간의 기상예보를 안내한다. 기상재해가 예상되면 재해경보와 작물별 대응 지침을 제공해 농업인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인기 농식품부 정책기획관은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 등으로 인해 기상재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농업인이 농업e지 모바일 앱을 통해 매일 아침 기상재해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농장과 작물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부터 농식품 통합정보시스템인 '농업e지' 모바일 앱을 통해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알림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농촌진흥청이 생산하는 농업기상재해 예측 정보를 농업e지 앱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농업경영체 등록 필지와 재배 품목에 맞춰 농장별 기상예보와 재해 위험 정보를 제공한다.
농업기상재해는 폭염과 한파, 집중호우, 가뭄 등 이상기상으로 농작물의 생육이 저하되거나 수확량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지는 피해를 말한다.
서비스 대상은 과수·채소·식량·특용작물 등 44개 품목이다. 동해와 저온해, 일소, 고온해, 풍해, 수해, 가뭄해 등 15종의 기상재해 위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당일 날씨와 향후 3일간의 기상예보를 안내한다. 기상재해가 예상되면 재해경보와 작물별 대응 지침을 제공해 농업인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인기 농식품부 정책기획관은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 등으로 인해 기상재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농업인이 농업e지 모바일 앱을 통해 매일 아침 기상재해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농장과 작물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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