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 'AI금융센터'를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AI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을 기획하고 가상의 고객을 상대로 상담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태블릿을 활용해 다양한 직업의 특성과 직업인 인터뷰 영상을 살펴보고 고객별 금융 수요를 파악한다. 이후 AI를 활용해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직접 기획·개발하고 상품명까지 정한다. 개발한 상품이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지 검토한 뒤 가상의 AI 고객과 대화하며 상품을 설명하고 상담하는 과정도 거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