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미의 잇템] 도톰하고 넉넉한…모닝글로리 '더 프리미엄 5겹 화장지'

  • 5겹 구조에 102㎜ 와이드폭 적용

  • 양면 엠보싱 특허기술로 입체감↑

  • 휴지심까지 천연펄프…소재도 안심

모닝글로리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 사진조현미 기자
모닝글로리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 [사진=조현미 기자]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일수록 품질을 더 깐깐하게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화장지처럼 매일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면 더욱더 그렇죠.

요즘 제가 쓰는 화장지는 모닝글로리의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입니다. 모닝글로리의 제지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3종 특허 제품이라는 설명에 마음이 움직였거든요.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를 만지면 가장 먼저 두께감이 느껴집니다. 이름처럼 5겹 구조를 적용해 평소 사용하던 화장지보다 한층 도톰한 사용감을 선사하죠.

앞뒷면에 엠보싱을 넣는 특허 기술인 '양면 더블 데코 엠보싱'을 적용해 입체감도 살렸다고 하네요. 이 기술은 겹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해 부드럽고 풍성한 촉감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겹과 겹 사이가 쉽게 분리되지 않도록 하는 특허 제조 기술인 '다겹 롤타입 데코화장지'가 더해져 흡수력과 쿠션감까지 높였습니다.

모닝글로리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 [사진=연합뉴스]
모닝글로리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 5겹 구조에 앞뒷면에 엠보싱을 넣는 '양면 더블 데코 엠보싱' 등을 더해 도톰하고 흡수력이 좋다. 낱장 폭은 102㎜로 여유롭고, [사진=연합뉴스]


넓은 폭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장지 폭이 102㎜로 여유가 있어요. 제품 설명을 보니 모닝글로리의 기존 3겹 제품보다 약 57%, 4겹 제품보다 17.5% 두껍다고 하네요. 손에 닿는 면적이 넉넉하고 두께까지 더해지니 적은 양만 써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을 했죠.

실제 여러 장을 겹치지 않아도 든든했습니다. 제가 사용해 보니 2~3칸 정도만 써도 제가 평소 쓰던 두께감이 나왔어요. 덕분에 무심코 화장지를 더 돌리던 습관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모닝글로리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 [영상=조현미 기자]
모닝글로리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 내구성이 좋고, 먼지 날림이 적어 사용하기 편하다. [영상=조현미 기자]


매일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소재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화장지는 물론 휴지심까지 100% 천연펄프를 사용했고요, 형광증백제와 향료는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먼지 최소화 설계로 보풀이나 펄프 가루날림이 적고, 내구성도 좋습니다. 국내에서 제조해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요.

화장지 시작 부분을 접착제 없이 봉합하는 특허 기술인 '글루프리 테일실러'를 적용해 처음 화장지를 뜯을 때 더욱 깔끔하고 편리합니다.

매일 쓰는 제품은 작은 차이가 쓸수록 더 크게 다가오죠. 모닝글로리의 '더 프리미엄 5겹 도톰 플러스 화장지'는 도톰한 두께와 넉넉한 폭으로 사용할 때마다 편안한 만족감을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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