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7일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 국장(왼쪽부터)과 차범근 전 감독, 마커스 모렌트 아디다스코리아 대표가 풋살장 시축을 하고 있는 모습.
'서울아 운동하자'는 아디다스코리아와 서울시가 2017년부터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을 개선하고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에 재정비한 구일역 하부 체육시설은 양측이 2019년 처음 개보수한 곳으로, 약 7년 만에 시설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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