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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맵, AI 힘입어 MAU 1500만명 돌파…순이익 흑자 전환 티맵모빌리티가 AI 기술을 적극 도입한 결과, 지난해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사상 처음으로 150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모빌리티 앱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일 IT업계에 따르면 티맵모빌리티는 2025년 평균 MAU가 1500만 명을 처음으로 넘어섰으며, 특히 4분기에는 1539만 명이라는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2021~2022년 1300만명대, 2023~2024년 1400만명대를 거쳐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간 결과다. 지난해 9월 SK텔레콤의 AI 기술을 본격 적용한 이후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되면서 플랫폼 2026-03-02 10:28:33
  • [막오른 MWC 2026] 우주 통신 전용관 첫 선…위성·NTN 기술 전시 강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에서는 위성·통신이 주요 의제로 부상했다. 특히 우주통신 전용관이 처음으로 조성되면서 관련 기술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 따르면 MWC 2026은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린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특히 GSM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지 20년 만에 처음으로 우주 통신을 별도 전시 2026-03-02 09:51:40
  • [막오른 MWC 2026] 글로벌 기업·국내외 통신사 'AI·생태계 혁신' 경쟁 본격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이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올해 MWC 주제를 나타내는 기업 프리뷰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AI와 디지털 생태계를 중심으로 한 기술 전략과 사업 방향성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국내 이통 3사: "단순 통신사 탈피, AI 컴퍼니로의 완전한 변신" 1일 현지시각 국내 이동통신 3사는 공통적으로 단순 통신사에서 벗어나 ‘AI 기업’으로의 변화를 선언하며, 인프라·서비스·사 2026-03-02 09:51:35
  • [막오른 MWC 2026] 中 350곳 참여·韓 182개사 출격…AI·네트워크·웨어러블 총집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주최 측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제시하는 주제는 ‘지능의 시대(The IQ Era)’다. 참여 기업들은 AI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통신·디지털 생태계를 선보인다. 2일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 따르면 MWC 2026은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린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韓, 총 182개사 참여…통신 3사, 지난해 2026-03-02 09:51:30
  • [막오른 MWC 2026] 네트워크 대전환…AI 네이티브 경쟁 본격화 MWC 2026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네트워크 지능화를 통한 가치 창출을 뜻하는 ‘커넥트 AI’와 AI 발전을 기반으로 한 거버넌스 논의를 담은 ‘AI 넥서스’가 꼽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인프라 자체에 AI를 내재화한 ‘AI 네이티브 텔코’로 전환하는 것을 공식화하며 단순한 망 제공자를 넘어 지능형 플랫폼 사업자로 변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들은 AI 데이터센터(AIDC)와 AI-RAN(무선접속망) 등 하드웨어 인프라부터 독자적인 거대 2026-03-02 09:51:23
  • [MWC 2026] 정재헌 SKT CEO "우리는 AI 풀스택 기업… 통신 1등 DNA로 대한민국 G3 이끈다" "우리는 특정 분야만 배우지 않았기에 AI 풀스택 기업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겠다. 통신 1등 DNA를 인공지능(AI) DNA로 재설계해 대한민국의 AI G3 도약을 이끌고, 구성원 스스로 참여하는 문화 속에서 옛것을 단단히 하고 혁신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찾아가겠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CEO)는 1일 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AI 풀스택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센터(DC), 칩, 파운데이션 모델, 2026-03-02 08:00:00
  • LG "그룹 전체 역량 담아 실전형 AI 내 놓겠다" LG그룹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서 인공지능(AI) 모델부터 거대 인프라, 실생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AI 총력전을 선언했다. 단순한 기술 성능 경쟁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실전형 AI’로 글로벌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복안이다. LG AI연구원은 1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를 통해 차세대 멀티모달 모델 ‘엑사원(EXAONE) 4.5’를 상반기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연구원장은 “벤치마크 점수 경쟁이 2026-03-02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