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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마약 덮기 위해 날 마약쟁이로 만들어"…박봄, CL까지 충격 폭로 가수 박봄이 충격 폭로를 했다. 박봄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 여러분들에게"라는 글과 함께 자필편지를 게재했다. 자필편지 속에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며 "또 난리날까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럴(Adderall)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그것은 마약 아니다. 저는 ADD 환자"라며 "이것을 주의력 결핍증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산다라가 2026-03-03 15:24 -
'86세' 전원주 "빙판길에 넘어져 고관절 수술 받아…당분간 유튜브 중단" 배우 전원주가 빙판길에 넘어져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2일 '전원주인공'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전원주는 환자복 차림으로 카메라에 응시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전원주는 1939년생으로 올해 나이 86세다. 2026-03-03 06:55 -
장항준 1000만이 목전인데... "10년 안에 망할 것" 폭언한 男가수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을 향해 폭언(?)했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윤종신은 "장항준은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다. 20대 때 나를 만나 복지 문제가 해결됐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며 "그런데 이제 영화까지 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분수에 넘치는 행운 2026-03-01 19:19 -
BTS 뷔 '여고' 출현?... 온라인서 확산한 목격담 정체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지난달 28일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의 목격담이 확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뷔는 서울 소재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교복을 입고 백팩을 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주변에는 촬영 스태프로 보이는 인물들이 배치돼 있는 모습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드라마 촬영 같다&rdq 2026-03-01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