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이정윤(우정힐스컨트리클럽 대표이사)씨 부친상
    [부고] 이정윤(우정힐스컨트리클럽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필영씨 별세, 이정윤(우정힐스컨트리클럽·라비에벨골프앤드리조트 대표이사)씨 부친상 = 2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발인 27일 오전 10시,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 2025-02-25
    • 15:46:46
  • [축협 역동 vs 정체] 축구협회장 선거 D-1, 각 후보 어떤 공약 내세웠나
    [축협 역동 vs 정체] 축구협회장 선거 D-1, 각 후보 어떤 공약 내세웠나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는 세 명이 입후보했다. 기호 1번은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현 축구협회장이다. 기호 2번은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 기호 3번은 허정무 전 국가대표 감독이다. 신 후보와 허 후보는 당선 시 초선이다. 선거인단은 추첨을 통해 선발된 192명이다. 이들의 손에 차기 축구협회장이 결정된다. 그렇다면 각 후보는 어떤 공약을 내세웠을까. 정 후보의 공약은 △국제심판 양성 및 심판 수당 현실화 △우수
    • 2025-02-25
    • 00:03:00
  • [축협 역동 vs 정체] 탈 많은 축구협회장 선거, 호사다마(好事多魔)일까
    [축협 역동 vs 정체] 탈 많은 축구협회장 선거, 호사다마(好事多魔)일까
    두 차례 연기를 겪은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2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세 명(기호 1번 정몽규, 기호 2번 신문선, 기호 3번 허정무)이 입후보한 이번 선거의 당초 일정은 지난달 8일이었다. 일정은 지켜지지 않았다. 허 후보가 제기한 선거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다. 선거운영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연기된 선거를 진행하려 했다. 이에 신 후보와 허 후보가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운영위원회 총사퇴와 정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선거
    • 2025-02-25
    • 00:02:00
  • [축협 역동 vs 정체] 韓 스포츠 변화 바람, 축협까지 도달할까
    [축협 역동 vs 정체] 韓 스포츠 변화 바람, 축협까지 도달할까
    한국 스포츠에 일으켜진 변화 바람이 대한축구협회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 대한체육회에 가입한 국내 종목단체 중 가장 규모가 큰 축구협회가 오는 26일 제55대 회장 선거를 앞뒀다. 축구협회의 전신은 조선축구협회다. 1933년 9월 19일 설립됐다. 이름이 변경된 것은 1948년이다. 초대 회장은 국어학자인 박승빈이다. 학자를 시작으로 정치인, 관료, 체육인, 의사, 언론인,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한 27명이 회장직을 수행했다. 임기는 1년일 때도, 2~4년일 때도 있었다. 가장 많이 연임한 사람은 39대
    • 2025-02-25
    • 00:01:00
  • MMA 아시안 게임 종목 선정에 韓 단체 환영
    MMA 아시안 게임 종목 선정에 韓 단체 환영
    아시안 게임 종목으로 종합격투기(MMA)가 선정되자, 한국 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MMA총협회는 24일 "MM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종목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문홍 대한MMA총협회장은 "고든 탕 AMMA 회장이 고생이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 단체인 AMMA에서 국제 활동(아시아 선수권대회, 국제심판 연수 등)을 이어온 국내 단체다. 전신은 세계격투스포츠협회(WFSO)다. 이 단체의 활동은 △ AMMA 한국인 국제 심판
    • 2025-02-24
    • 15:14:08
  • 유상건 상명대 교수,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장 취임
    유상건 상명대 교수,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장 취임
    유상건 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 교수가 24일 제7대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2월까지 2년이다. 유 신임 회장은 "스포츠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차지하는 학회 고유의 영역과 역할을 잘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 신임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소통과 함께 미디어, 산업은 물론 다양한 스포츠조직과도 활발히 교류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5-02-24
    • 14:50:11
  • 32세 캠벨, 신인 누르고 PGA 투어 첫 승
    32세 캠벨, 신인 누르고 PGA 투어 첫 승
    미국의 브라이언 캠벨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을 기록했다. 32세인 캠벨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비단타 바야르타(파71)에서 열린 2025 PGA 투어 멕시코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4타로 선두였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올드리치 포트기터(최종 합계 20언더파 264타)의 덜미를 잡고 연장 대결을 펼쳤다. 캠벨은 연장 2차전 버디로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 상금은 126만 달러(약 18억1000만원). 2015년 프로로 전향한 캠벨은 웹닷컴(현
    • 2025-02-24
    • 11:14:36
  • 베테랑 압박한 겁 없는 日 LPGA 신인
    베테랑 압박한 겁 없는 日 LPGA 신인
    "편하지 않은 라운드였다. 이와이 아키에가 11언더파 61타를 쳤기 때문이다." 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승을 쌓은 미국의 에인절 인이 우승 직후 한 말이다. 투어 9년 차인 인은 23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종료된 2025 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합계 28언더파 260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5만5000 달러(약 3억6700만원). 1~2라운드 선두였던 일본 신인 이와이(최종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1타 차로 누르고
    • 2025-02-23
    • 17:25:28
  • 피겨 간판 김채연, AG 金 이어 사대륙선수권 정상
    '피겨 간판' 김채연, AG 金 이어 사대륙선수권 정상
    피겨스케이팅 간판 김채연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금메달에 이어 사대륙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채연은 2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TES) 78.27점과 예술 점수(PCS) 70.09점으로 148.36점을 받았다. 앞서 21일 쇼트프로그램 74.02점을 더해 총 222.38점으로 우승했다. 쇼트프로그램(74.02점)과 프리스케이팅(148.36점) 모두 개인 최고 점수다. 김채연은 지난해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의 지바
    • 2025-02-23
    • 15:55:30
  • 8개월 남은 전국체전, 경기장 착공 언제
    8개월 남은 전국체전, 경기장 착공 언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가운데 일부 경기장이 아직 착공되지 않았다. 23일 연합뉴스의 취재에 따르면 최근 동래구는 동래사적공원 내 인공암벽장을 허물고 스쿼시 경기장을 지으려던 계획에 난색을 보였다. 해당 용지는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이다. 부지 설계 변경, 공원 조성 계획 변경 인가, 문화재 현상 변경 허가 등 절차가 오래 걸려 개최 전 완공이 어렵다는 설명이다. 경기장 설계 변경과 환율 상승으로 예산도 30억가량 추가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동래구와 행정 절차 간소화와
    • 2025-02-23
    • 10:14:41
  • 포트지터, 멕시코 오픈 3R 선두…첫 승 도전
    포트지터, 멕시코 오픈 3R 선두…첫 승 도전
    남아공의 올드리치 포트지터가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노린다. 포트지터는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비야르타 비단타 비야르타(파71)에서 열린 2025 PGA 투어 멕시코 오픈 앳 비단타월드(총상금 7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때렸다. 사흘 합계 20언더파 193타 선두다. 2위인 미국의 브라이언 캠벨(19언더파 194타)과는 1타 차다. 포트지터는 지난해 1월 콘 페리(PGA 2부)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19세 4개월 11일)을 기록했다. 그해 포인트 상위 30위로 PGA 투어에 승격
    • 2025-02-23
    • 09:50:05
  • 배우 송중기, R&A 글로벌 앰버서더 됐다
    배우 송중기, R&A 글로벌 앰버서더 됐다
    로얄 앤드 에이션트 골프클럽(R&A)이 배우 송중기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송중기는 "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다. R&A의 비전과 가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골프와 골프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앰버서더로 임명된 송중기는 R&A와 함께 골프를 통한 사회 공헌활동과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 유망주들이 더 큰 무대로 도전할 수 있
    • 2025-02-21
    • 11:36:31
  • ML서 증명해야 하는 고우석, 오른손 검지 골절 악재…마이애미 한 달 이상 결장
    ML서 증명해야 하는 고우석, 오른손 검지 골절 '악재'…마이애미 "한 달 이상 결장"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 투수 고우석이 오른손 검지 골절 부상으로 한 달 이상 결장한다. 마이애미 구단은 21일(한국시간) "고우석이 웨이트트레이닝 도중 손가락에 불편함을 느꼈다. 라이브 피칭 때 그립을 바꾸면서 상태가 나빠졌다. 2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며 "복귀 시기는 1달 또는 그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고우석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그해 5월 마이애
    • 2025-02-21
    • 10:09:42
  •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D-6…굳히기 vs 뒤집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D-6…굳히기 vs 뒤집기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는 오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선거는 지난 선거와 다르게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원이 내린 선거 금지 가처분으로 한 차례 연기됐고, 선거운영위원회가 해산 후 재구성되는 등 파행을 겪었다. 선거인단은 192명이다. 후보는 3명이다.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후보, 초선에 도전하는 신문선 후보와 허정무 후보다. 각 후보는 전국 각지를 돌며 선거 운동에 열을 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 후보
    • 2025-02-20
    • 17:34:38
  • 고진영, 泰 불볕더위 속 LPGA 우승 레이스
    고진영, 泰 불볕더위 속 LPGA 우승 레이스
    고진영이 30도가 넘는 태국 불볕더위 속에서 우승 레이스를 출발했다. 고진영은 20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인 일본의 이와이 아키에(10언더파 62타)와는 5타 차 공동 4위다. 고진영은 1년 9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통산 15승(메이저 2승)을 쌓았다. 첫(1번) 홀 버디로 출발한 고진영은 7번 홀 천
    • 2025-02-20
    • 17: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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