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아르코·日 문화청 '아시안 아트 라운드테이블' 서울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일본 문화청과 협력해 오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예술가의집에서 '아시안 아트 라운드테이블(Asian Art Roundtable, 이하 ‘AAR’)'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AAR은 일본 문화청이 아시아 지역의 차세대 큐레이터 간 교류와 공동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출범한 국제 협력 프로젝트다. 한국·중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큐레이터 20인 내외가 참여한다. 이들은 ‘공동체(Community)’, ‘영 2026-09-23 10:43:56
  • 아시아 미술 경매에 '구사마 야요이' 호박 줄줄이 지난달 97세로 별세한 일본 현대미술 거장 구사마 야요이의 작품이 주요 아시아 경매에 잇달아 오른다. 작가 사후 처음 맞는 주요 경매 시즌인 만큼 미술계에서는 '사후 프리미엄'이 붙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크리스티 홍콩은 오는 29일 20·21세기 이브닝 경매에 구사마의 2011년작 대형 회화 ‘A-Pumpkin (YHP)’을 내놓는다고 23일 밝혔다. 추정가는 4800만~6800만홍콩달러(약 83억~118억원)다. 구사마의 대표 모티브인 호박을 화면 가득 채운 작품으로, 경매에 처음 나온다. 2026-09-23 10:33:58
  • [아이치·나고야 AG] 최병광, 하프마라톤 경보 '동메달'…한국 육상 첫 메달  최병광(삼성전자)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의 육상 첫 메달이자 아시안게임에서 따낸 개인 첫 메달이다. 최병광은 23일 일본 아이치현청·나고야시청 주변 경보 코스에서 열린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결승에서 1시간28분35초를 기록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프마라톤 경보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처음 치러졌다. 기존 아시안게임 경보의 20㎞ 종목과 달리 하프마라톤 거리인 21.0975㎞를 걷는 방식이다. 최병 2026-09-23 09:49:52
  • 한다감, 46세에 아들 출산했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오늘 저녁 아들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한다감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4월 한다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 시간 동안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이런 감회와 감정으로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 2026-09-23 09:18:44
  • 국현 청주 개방 수장고 개편…김세중·최욱경·전국광·양혜규 작품 본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개방 수장고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9월 22일부터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주관이 보관·관리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은 2018년 개관 당시 1220여 점에서 2026년 현재 5000여 점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개편은 확대된 소장품을 바탕으로 장기간 공개해 온 작품을 교체하고, 폐쇄 수장고에 보관해 온 작품을 선별해 보다 다양한 소장품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한 작품 배치와 안내 콘텐츠를 정비했다. 이번 개편 2026-09-23 08:34:50
  • [아이치·나고야 AG] 우려 뛰어 넘어… 우상혁, 금빛 예고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근 부상 여파로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이를 딛고 8년 만에 한국 육상에 금메달을 안기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는 수영(55개) 다음으로 많은 5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육상 트랙 및 필드 경기는 대회 개·폐막식이 열리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총 42명으로 구성된 한국 육상 대표팀은 간판스타 우상혁을 필두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6-09-23 00:01:00
  •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 부모의 뒤를 따라 국가대표가 된 '2세 태극전사'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를 달구고 있다. 남자 농구에서 '가족 메달리스트'가 대거 나왔고 다른 종목에서도 2세들의 메달 도전이 이어진다. 이번 대회에서 집안 내력의 '스포츠 DNA'를 증명한 대표 주자는 남자 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이다. 지난 20일 일본과 남자 농구 결승에서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한국의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다. 한국이 6경기 전승을 쌓는 동안 전 경기에 출전한 2026-09-23 00:00:00
  • [아이치·나고야 AG] 女 에페 개인전 정상으로 한풀이 한 송세라…단체전 2연패 정조준 여자 펜싱 에페 개인전을 제패하며 한을 풀어낸 송세라가 이제는 2관왕을 노린다. 단체전 2연패를 통해 메달을 추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압둘 라흐만 키리아를 15-8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송세라의 금빛 여정은 짜릿함의 연속이었다. 8강전과 4강전에서 각각 15-14 1점 차이 승리를 연속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송세라의 이력도 주목 받았다. 송세라는 세계선수권 개인전 2026-09-22 22:20:48
  •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 우리나라는 이날 기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7개를 기록하며 중국(금 32개), 일본(금 11개)에 이어 종합 메달 순위 3위를 지켰다. 여섯 번째 금빛 메달의 주인공은 여성 간판 검객 송세라다. 송세라는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의 첫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이다. 2026-09-22 21:57:30
  • [아이치·나고야 AG] 男 3X3 농구, 쾌조의 2연승…'홈팀' 일본 격파 남자 3X3 농구 대표팀이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홈팀 일본을 잡아내는 등 쾌조의 2연승을 달렸다. 대표팀은 22일 나고야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농구 조별리그 D조 첫 경기에서 태국을 21-11로 물리친 데 이어 일본을 21-12로 제압했다. 먼저 태국전에서는 김승우가 8점, 이주영이 6점을 넣으며 활약했다. 한일전에서는 이주영이 팀 내 최다인 9점을 올렸다. 3X3 농구는 지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대표팀은 2026-09-22 21:54:26
  • [아이치·나고야 AG] 남녀 탁구 동반 4강행…신유빈 동메달 확보 한국 남녀 탁구가 22일 동반 4강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전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매치 스코어 3-0 승리를 거뒀다. 첫 번째로 나선 신유빈이 1게임(11-4)과 2게임(11-6)를 잡아냈다. 3게임에서는 5-11로 졌지만, 4게임 11-5로 승리를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다. 두 번째 주자인 주천희는 접전 끝에 게임 스코어 3-2 승리를 거머쥐었다. 주천희는 1게임(11-9), 3게임(11-5), 5게임(11-9)을 승 2026-09-22 21:35:03
  • [아이치·나고야 AG] 여서정, 도마 예선 1위…마루도 결선행 한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인 여서정이 22일 도마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여서정은 이날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도마 예선에서 최종 14.466점을 받았다. 1차 시기에 나선 여서정은 난도 점수 5.400점, 실시 점수 8.900점으로 14.300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서는 난도를 낮췄다. 난도 점수 5.000점에 실시 점수 9.233점으로 14.233점을 기록했다. 이에 여서정은 평균 점수와 보너스 점수인 0.200점을 합산해 14.466점을 나타냈다. 2026-09-22 21:19:22
  • [아이치·나고야 AG] '5연패 도전' 야구 대표팀, 홍콩에 13-0 콜드승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홍콩을 13-0으로 꺾고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홍콩을 몰아붙였다. 1회초 2사 후 김도영의 내야안타로 기회를 만든 뒤 노시환이 좌중월 투런포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올렸다. 2회에는 김지찬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3-0으로 달아났다. 3회초에 2026-09-22 21:07:23
  • [아이치·나고야 AG] '머리로 끝냈다' 韓 축구, 사우디 꺾고 D조 1위 확정…베트남과 8강 격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2일 D조 1위를 확정했다. 8강에서는 베트남과 만난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나고야에 위치한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대표팀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김명준이 섰고, 2선에서는 양민혁과 이현주, 엄지성이 출격했다. 중원에는 주장 이기혁과 이승원이 호흡을 맞췄다. 포백은 1차전과 동일한 김지수-최석현-신민하-배현서로 구 2026-09-22 20:50:56
  • [아이치·나고야 AG] 송세라 女 에페 개인전 金…아시아 최강자 등극 여자 펜싱 에페 국가대표 송세라가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 대회 개인전 은메달의 한을 풀었다. 송세라는 22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압둘 라흐만 키리아를 15-8로 꺾었다. 1피리어드에서 송세라는 3-2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다. 2피리어드를 주도한 송세라는 7점을 추가해 10-7로 격차를 벌렸다. 3점을 리드하며 맞이한 3피리어드에서 송세라는 더욱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끝에 승리를 확정했다. 2026-09-22 19:53:50
  • [속보] 송세라, 女 펜싱 에페 개인전 金…2연속 메달리스트 등극 송세라, 女 펜싱 에페 개인전 金…2연속 메달리스트 등극 2026-09-22 19:52:57
  • [아이치·나고야 AG] 야구 홍콩전 선발 최민석, 2이닝 18구 퍼펙트 최민석이 홍콩 타선을 상대로 2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결승전을 염두에 둔 투수 운용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최민석의 결승전 등판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민석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예선 홍콩과의 2차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노시환의 투런홈런으로 2-0 리드를 안고 출발한 최민석은 1회와 2회 홍콩 타선을 잇달아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퍼펙트 피칭을 이어갔다. 대표팀 2026-09-22 19:47:39
  • [아이치·나고야 AG] 수영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 획득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한국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경영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31초97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3위를 기록했다. 예선에서 전체 5위로 결승에 오른 한국은 이주호(배영)∼최동열(평영)∼양재훈(접영)∼김영범(자유형)이 차례로 물살을 갈랐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따냈던 한국은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금메달은 3분27초89를 기록한 중국이 차 2026-09-22 19: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