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ILO 사무총장 접견…AI시대, 노동권 보호·혁신 균형 중요
    李대통령, ILO 사무총장 접견…"AI시대, 노동권 보호·혁신 균형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과 만나 인공지능(AI) 시대의 노동 정책에 관해 논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웅보 사무총장은 AI 기술 발전으로 노동시장과 산업구조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노동권 보호와 기술혁신 간의 균형 확보가 국제사회의 중요한 과제임을 확인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AI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웅보 사무총장은 면담에서 한국의 글로벌 AI 허브 추진을 높이 평가하 2026-05-22 15:54
  • 李대통령 글로벌 AI허브 큰 성과...金총리·차지호, 韓의 복
    李대통령 "글로벌 AI허브 큰 성과...金총리·차지호, 韓의 복"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정부가 전날 주최한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께서 큰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 같은 글을 올리면서 글로벌 AI 허브 유치 활동을 지원한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함께 격려한 뒤 "두 분 모두 대한민국의 복이다.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글로벌 AI 허브는 대한민국에 조성되는 범지구적 AI 협력 플랫폼이다.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학계·연구기관, 공익단체 등이 A 2026-05-22 10:32
  • 李대통령, 쪽방촌 이러 익선동 방문…거기 커피는 아니죠?
    李대통령, 쪽방촌 이러 익선동 방문…"거기 커피는 아니죠?"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서울 돈의동 쪽방촌 방문을 마친 뒤 익선동 한옥거리와 갈매기 골목 등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익선동 일대를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좁은 골목을 걸으며 시민들과 악수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다. 가게 안팎에 있던 시민들도 이 대통령을 향해 손을 흔들거나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이 익선동 거리에 들어서자 익선동 한옥거리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해외 2026-05-21 23:12
  • 李대통령, 돈의동 쪽방촌 방문…월세 30만원 너무 비싼 것 아니냐
    李대통령, 돈의동 쪽방촌 방문…"월세 30만원 너무 비싼 것 아니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쪽방촌 월세와 관련해 "30만원은 너무 비싼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월세 가격을 듣고 이같이 되물었다. 이에 쪽방상담소 관계자가 주거급여 수준으로 임대료를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고개를 갸웃하며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쪽방촌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 2026-05-21 21:16
  • 모교 찾은 金여사 교육, 사회 변화시키는 큰 힘
    모교 찾은 金여사 "교육, 사회 변화시키는 큰 힘"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모교인 숙명여대를 찾아 교육과 공동체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 참석해 "배움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돼준다. 교육은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2026-05-21 20:46
  • 김혜경 여사 교육, 사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자랑스러운 숙명인상 수상
    김혜경 여사 "교육, 사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자랑스러운 숙명인상' 수상 김혜경 여사가 21일 모교인 숙명여대 창학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서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 함께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배움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돼 준다”며 “교육은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 사회는 2026-05-21 20:33
  • 李대통령 자유로운 비판·조언…국가기구 조직 원리도 작동
    李대통령 "자유로운 비판·조언…국가기구 조직 원리도 작동"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를 향해 “비판하고 조언하는 것을 정말 자유롭게 하되, 국가기구라 하나의 조직의 원리가 작동한다는 점을 숙지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정말 허심탄회하게 달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는 ‘함께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적 중요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령 자문회의 3개와 대통령 소속 위원 2026-05-21 15:41
  • 스벅·무신사 때린 李 국가 폭력범죄 미화 응징해야
    스벅·무신사 때린 李 "국가 폭력범죄 미화 응징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5·18 북한군 개입설 같은 악의적 가짜뉴스와 국가 폭력범죄를 미화하거나 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응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워야 똑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과거를 적당하게 봉합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직시하고 그 토대 위에 반성과 책임이 뒤따르는 정의로운 통합이 그래서 중요하다&rdqu 2026-05-21 14:54
  • 靑, 이스라엘 韓 국민 2명 석방에 환영
    靑, 이스라엘 韓 국민 2명 석방에 "환영" 청와대는 21일 가자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의 선박 나포로 체포된 한국 국민들이 석방된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나포 행위를 통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면서도 “다만 이스라엘 측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와 2026-05-21 13:47
  • 李대통령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엄정한 실태 파악하라
    李대통령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엄정한 실태 파악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엄정한 실태 파악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할 것을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관련 지시를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시 배경을 묻는 질문에 “사실상 여름철 우기와 상황을 봤을 때, 대형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현장의 안전을 살펴야 하는 정부로서 책임과 의무가 있고 사태 발생 원인에 대해 관련 부처에 검토를 지시한 것&rd 2026-05-21 13:34
  • 靑, 삼성전자 노사 합의 산업계 영향에 합리적 조정 적극 지원
    靑, 삼성전자 노사 합의 산업계 영향에 "합리적 조정 적극 지원" 청와대는 21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협상안 잠정 합의에 대해 "정부는 노사 협상이 합리적 방향으로 조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가진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산업계 전반의 노사 협상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이 갈등이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원칙적으로 노사 간의 문제는 노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한 사안이기는 하다”면서도 “다만 최근에 삼성의 2026-05-21 13:18
  • 李, 블룸버그 국민배당금 정정보도에 국내 언론 귀감 삼길
    李, 블룸버그 '국민배당금' 정정보도에 "국내 언론 귀감 삼길"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블룸버그 통신의 정정보도와 관련해 “명백하게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조작·왜곡 보도를 일삼으며 정정을 거부하는 일부 국내 언론들이 귀감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김용범 실장님의 주장이 초과이윤 배당이 아니라 초과세수 배당이었는데 잘못 보도했다며 정정한 외신. 정론 직필하는 자존감 높은 언론의 이 모습이 얼마나 당당하고 보기 좋은가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ldqu 2026-05-21 10:10
  • 靑, 시진핑 방북 가능성에…한반도 평화·안정 기여 기대
    靑, 시진핑 방북 가능성에…"한반도 평화·안정 기여 기대" 청와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가능성과 관련해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희망하며,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1일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를 논의한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은 지난 2019년 6월 중국 국가주석으로 2026-05-21 09:20
  • 靑 대승적 결단 감사…국가·국민 모두 위한 삼성전자 노사 결단
    靑 "대승적 결단 감사…국가·국민 모두 위한 삼성전자 노사 결단" 청와대는 20일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돌입 직전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것과 관련해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밤 언론 공지를 통해 삼성 노동조합의 총파업 유보와 관련해 이같이 말다. 청와대는 “끝까지 중재에 임해준 (김영훈) 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노사는 20일 밤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삼 2026-05-20 23:45
  • 李대통령, 계약갱신권 침해 보도에 국정 폄훼…못된 사람들
    李대통령, '계약갱신권 침해 보도'에 "국정 폄훼…못된 사람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 한시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는 것과 관련해 “세입자(임차인)의 계약갱신청구권을 침해한 거라고 (기사를) 써놨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관련 기사를 거론하며 “그건(계약갱신청구권은) 당연히 세입자의 권리이고 동의해야 줄일 수 있는 거지, 세입자의 갱신청구권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도 해당 2026-05-20 17:29
  • 李대통령, 이스라엘 나포에 너무 비인도적…많이 인내해
    李대통령, 이스라엘 나포에 "너무 비인도적…많이 인내해"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제 구호 선박을 잇따라 나포한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 “너무 심하고 너무 비인도적”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너무 많이 인내했다”며 이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의 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과 청와대 참모들에게 이스라엘이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구호선을 나포한 가자지구 인근 해상이 이 2026-05-20 16:03
  • 李대통령, 삼성 노조에 직격탄…영업이익 배분, 주주가 받는 것
    李대통령, 삼성 노조에 직격탄…"영업이익 배분, 주주가 받는 것"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총파업을 하루 앞둔 삼성전자 노동조합을 겨냥해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제도적으로 나눠 갖는 것은 투자자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투자자도 세금을 떼고 당기순이익에서 배당받는데, 저로서는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기업의) 이익을 배분받는 것은 투자자, 주주가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기업에는 여러 이해관계인이 관여한다"며 &quo 2026-05-20 14:44
  • [속보] 李대통령 세금 떼기 전 영업이익 나눠 갖는 건 투자자도 못 하는 일
    [속보] 李대통령 "세금 떼기 전 영업이익 나눠 갖는 건 투자자도 못 하는 일" 李대통령 "세금 떼기 전 영업이익 나눠 갖는 건 투자자도 못 하는 일" 2026-05-20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