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장신' 트럼프보다 앉은 키 큰 이재명?…사진전문가 "원근감과 왜곡현상" 한미정상회담 속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앉은 키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 사진전문가가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내놨다. 사진전문가 A씨는 지난 26일 한미정상회담 사진에 담긴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보고 '사진의 원근감과 키 높이'라는 제목의 글을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앞서 170㎝대인 이 대통령의 앉은 키가 190㎝가 넘는 트럼프 대통령보다 훨씬 크게 나오자, 일각에서는 '이 대통령의 키 높이 구두가 빛을 발 2025-08-28 08:25:50
  • 특검, 오늘 김건희 조사…기소 전 마지막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8일 김 여사를 소환해 조사한다. 이날 김 여사는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나와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는 지난 12일 구속 후 다섯 번째 대면조사다. 특검팀이 오는 29일 김 여사를 재판에 넘기겠다고 한 만큼 기소 전 마지막 조사가 될 전망이다. 김 여사의 구속 기한은 오는 31일이다. 김 여사는 2022년 4∼8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 목걸이 등과 함께 교단 현안 청탁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 2025-08-28 06:45:00
  • 李 대통령, 방일·방미 마치고 귀국…경제·안보 공조 강화 합의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통해 정상외교의 복원을 알린 것에 이어 미국과 일본을 방문해 경제 분야 협력을 논의하고, 안보 분야에서의 한·미·일 공조 강화 의지를 재차 확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는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체적 합의 결과는 도출되지 않았지만, 첫 만남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초청 등에서 강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우의를 다졌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는 2번째 만남으로 본격적인 '셔틀 외교'를 재개하면서 미래 지향적 관계를 구축하기로 2025-08-28 02:14:51
  • 한·미·일 공동성명 "북한 IT 인력 악의적 활동에 심각한 우려" 한·미·일 3국 정부는 27일 "북한의 IT 인력의 진화하는 악의적 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3국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일은 성명에서 "북한은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해 세계 각지에 IT 인력을 파견,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불법 대랑살상무기(WMD) 및 탄도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북한 IT 인력의 진화하는 악의적 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2025-08-27 19:28:48
  • 李, 한·미 정상회담 결과 공유…장동혁에 영수회담 제안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7일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를 예방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영수회담 제안을 전달했다. 한·미 정상회담 성과와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우 수석은 이날 국회를 찾아 장 대표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네고, 축하 난을 전했다. 장 대표는 웃음으로 우 수석을 맞았다. 우 수석은 "이 대통령이 방일·방미 전에 어느 분이 국민의힘 대표가 되시든 인사를 잘 드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며 "적절한 날에 초대해서 같이 정상회담 결과를 2025-08-27 18:36:25
  • 與, 정성호 법무장관 이의 제기에 "너무 나간 것 아닌가…특위 초안 모르는 듯" 더불어민주당은 27일 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안 초안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견을 드러내자 "당 지도부는 '장관께서 좀 너무 나가신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민형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법무부와 서면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 장관이) 국회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 중이었으니까 의견을 말씀하실 수는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 25일 국회 예산특별위원 2025-08-27 18:20:27
  • [속보] 한미일 "북한 IT 인력 악의적 활동에 심각한 우려" 한미일 "북한 IT 인력 악의적 활동에 심각한 우려" 2025-08-27 18:13:26
  • 장동혁 "협치 외면 때 국민 피해"...우상호 "정상회담 설명 자리 초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만나 "우리 정무수석이 난을 들고 오는 와중에도 본회의장에서 난이 일어났다"며 이날 본회의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안이 부결된 점을 지적했다. 이에 우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과 대화를 매우 중시한다"며 이 대통령의 귀국 후 만남을 제안했다. 장 대표는 27일 오후 우 수석을 만나 "2024년 9월에도 국민의힘이 추천했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이 본회의에서 부결됐다"며 "오늘도 국민의힘 몫인 위원 추천안이 2025-08-27 18:11:16
  • [속보] 李대통령, 국힘 장동혁에 영수회담 제안 李대통령, 국힘 장동혁에 영수회담 제안 2025-08-27 17:58:58
  • [속보] 한덕수 전 총리 구속심사 종료…서울구치소 이동 한덕수 전 총리 구속심사 종료…서울구치소 이동 2025-08-27 17:12:10
  • 李, 3박 6일 순방 마무리…한·미 신뢰·경제·동맹 협력 강화 성과 이재명 대통령이 3박 6일간 연쇄 순방 일정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통상 안정화 △한·미 동맹 현대화 △새로운 협력 분야 개척 등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서 가장 큰 성과로 꼽히는 것은 한·미 양국이 신뢰 관계를 강화했다는 것이다. 앞서 미국은 이 대통령의 ‘실용 외교’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하는 ‘반중 노선’과 이 대통령의 2025-08-27 16:48:46
  • 정상외교 끝낸 李, 다시 민생…'지지율 반등' 신호탄 쏜다 3박6일간 방일·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 행보를 재개한다. 이 대통령은 강점인 ‘소통’을 통해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하락세를 보였던 국정 지지율에 반등의 신호탄을 쏠 계획이다. 27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부터 이어진 정상외교 일정을 마치고 28일 새벽 귀국했다. 대외 현안을 순조롭게 마무리한 이 대통령은 귀국 직후 대내 현안 대응과 민생 행보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정운영 지지율이 하락세를 이어가자 분위기 2025-08-27 16:30:00
  • 권익위 "창원 보배복합지구 '교통혼잡' 집단민원, 조정으로 해결" 경남 창원시 진해구 두동에 추진 중인 보배복합지구 개발계획 변경과 관련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해결될 전망이다. 권익위는 27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주민들과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고 민원 조정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회의는 보배복합지구에 물류업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이 변경되면서, 대형차량의 진출입으로 교통혼잡, 소음, 환경 피해 등이 우려돼 이를 반대하는 지역주민 단체 ‘두동발전위원회’의 민원을 제기한 결 2025-08-27 16:21:43
  • [속보] 대통령실 "정무수석, 오후 5시 장동혁 당대표 축하차 예방" 대통령실 "정무수석, 오후 5시 장동혁 당대표 축하차 예방" 2025-08-27 16:09:15
  • 국회, 오송 참사 국정조사 계획서 채택…진상 규명·재발 방지책 마련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오송 참사 국정조사)가 사고 발생 2년여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정조사는 참사 전반에 대한 진상조사를 통해 책임 소재를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오송 참사 국정조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재석 의원 163명 중 찬성 161명, 기권 2명으로 의결했다. 조사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30일이며 본회의 의결로 연장할 수 있다. 계획서는 직간접적 원인 및 책임 소재 규명과 2025-08-27 16:04:30
  • 현충원 간 장동혁 "하나로 뭉쳐야"...정청래, 野 관련 질문에 '침묵' 여야의 새 지도부 구성이 마무리됐지만 당분간 여야 관계는 냉각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에서도 단일대오와 함께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장 대표 관련한 질문에 말을 아끼면서도 국민의힘을 향한 '내란 정당' 공세를 유지하는 분위기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불러 한·미정상회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화해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장 대표는 27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기자들 2025-08-27 15:59:05
  • 안규백 장관, 해병대 특수수색대대·말도 소초 방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7일 해병대 특수수색대대와 해병대 2사단 예하 말도 소초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올해 7월 1일 새롭게 창설된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예하의 특수수색대대에서 작전현황을 보고받은 안 장관은 “해병대 중에서도 단 1%만 갈 수 있다는 최정예 수색대원들을 만나니 정말 든든하고 자랑스럽다”며, “선배 해병들의 용맹함과 ‘승리의 DNA’를 계승하여 항상 승리하는 최정예 특수수색대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ldqu 2025-08-27 15:53:35
  • 외교2차관, 美에너지부 부장관 만나 '한·미 원자력 파트너십' 논의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제임스 댄리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과 부산에서 만나 '한·미 원자력 협력 차관 회의'를 가졌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협력 관련 논의가 있었음을 상기하고 한·미 원자력 파트너십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양측 간 소통을 강화하자고 했다. 김진아 차관은 "원자력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심화함으로써 한·미동맹을 더욱 2025-08-27 15: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