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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기술을 잇는다"…현대차, '현대 블루 프라이즈+' 첫 선 현대자동차가 통합 큐레이터 공모 프로그램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첫 전시를 중국 베이징에서 선보인다. 현대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첫 번째 전시인 ''프레이어스 투 포르낙스: 과학, 기술 그리고 영성(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가 지난 18일(현지시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개막해 오는 12월 13일까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신진 큐레이터를 발굴하고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현대차 2026-07-20 09:31:50 -
국제백세인컨소시엄 학술대회 조직위, 제노시스 AI 헬스케어에 감사패 증정 제노시스 AI 헬스케어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희원)는 지난 6월 열린 제30회 국제백세인컨소시엄(ICC) 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후원한 공로로, 지난 7월 18일 대회장인 박광성 전남대학교 명예교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증정식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박광성 대회장이 이희원 대표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제30회 국제백세인컨소시엄 학술대회는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북 고창군 웰파크시티호텔에서 &lsqu 2026-07-20 09:22:12 -
민간 사업자 부담 획기적으로 낮춘다…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 시행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非)아파트 공급을 신속하게 늘리기 위해, 민간 매입임대 사업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골자로 한 대책이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의 세부 이행 조치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민간 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 최소화, 매입 기준 완화, 조기 착공 지원 등을 골자로 한다. 가장 큰 변화는 민간 사업자의 자금 조달 구조 개편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자 2026-07-20 06:01:00 -
"23년 만의 첫 여행"…현대차그룹, PV5 WAV와 함께한 '더 무빙 룸'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BV) 'PV5' WAV(휠체어용 차량)와 함께한 23년 만의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더 무빙 룸(The Moving Room)'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영상은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차량 안으로 옮긴 생활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로 보여줬다. 영상 제목(The Mo 2026-07-19 16:07:55 -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 육박…국토부, 대국민 감사이벤트 고물가 시대 속 국민의 교통비 혜택 카드로 자리 잡은 ‘모두의카드’가 가입자 600만명 돌파를 앞두고 국민 감사이벤트를 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명 달성을 기념해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국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제 이용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해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 2026-07-19 11:40:50 -
"광화문광장이 무료 워터파크로"…워터슬라이드·분수·모래놀이터까지 도심 피서지 변신 서울 도심 한복판 광화문광장이 올여름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바닥분수, 모래놀이터를 갖춘 무료 피서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광화문광장 여름 상상놀이터'와 '2026 서울썸머비치'를 연계해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 일대에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에서 즐기는 여름휴가'를 콘셉트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물놀이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장 큰 볼거리는 광화문광장에 조성되는 2026-07-19 11:16:00 -
고립·은둔청년 회복 열쇠는 부모…서울시, 가족 회복 지원 확대 서울시가 고립·은둔청년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부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심리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 개인만을 대상으로 접근하는 데서 벗어나 부모와 가족의 변화가 청년 회복의 출발점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19일 '외로움 없는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운영 중인 '고립·은둔청년 지킴이 양성교육'이 도입 3년 차를 맞아 대표적인 가족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2160명의 가족이 참여했 2026-07-19 11:15:00 -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AI 산업융합 규제혁신 기업간담회' 개최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은 16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AI 산업융합 규제혁신 기업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 차원에서도 제조업 전반의 AI 대전환을 위한 전략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간담회 역시 이러한 정책 흐름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규제 애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옴부즈만, NIA를 비롯해 ㈜이지스, ㈜퍼블릭에이아이, ㈜제이에이치솔루션 등 국내 AI 관련 기업에서 참석했으며, A 2026-07-16 18:45:34 -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3.2조원…21.7%↑ 올해 상반기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규모가 직전 반기보다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건수는 3166건으로 지난해 하반기(2859건)보다 10.7% 증가했다. 권리행사 금액은 3조2405억원으로 직전 반기(2조6631억원) 대비 21.7% 늘었다. 종류별로는 EB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EB 권리행사 건수는 577건으로 직전 반기보다 112.9% 늘었고, 행사금액도 1조6155억원으로 95.7% 증가했다. 반 2026-07-16 17:13:51 -
삼성 건설3사, '2026 콘테크 공모전' 개최…AI·로보틱스 혁신기술 찾는다 삼성그룹 건설계열 3사가 건설 현장에 적용할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6 콘테크(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 삼성E&A,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중공업 등 삼성그룹 건설계열 3사는 설계·조달·시공(EPC) 분야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2026 콘테크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콘테크 공모전은 개방형 협력(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산업 및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1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았 2026-07-16 16:39:28 -
롯데건설, 수명 50년 BIPV 개발…서초 청년주택 현장 첫 적용 롯데건설이 기존보다 수명을 2배 이상 늘린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BIPV)을 개발해 실제 건설현장에 첫 적용했다. 롯데건설은 16일 사용 기한을 50년으로 늘린 장수명 BIPV 모듈을 개발하고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현장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BIPV 모듈은 기존 약 20년 수준이던 제품 수명을 50년으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입주민의 모듈 교체 및 유지관리 비용을 줄이고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과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이 앱스코어와 공동 개발한 2026-07-16 12:00:01 -
"달리면서 나무를 심자"…현대차,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달리기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한 하늘을 만들자는 취지 아래 2016년부터 참가자들의 나무 기부를 통해 숲 조성에 동참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기존 '롱기스트런'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던 이 캠페인은 10회차를 맞은 지난해부터 나무 식재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고자 포레스트런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까지 이 캠페인에는 누적 참가자 약 25만 명이 함께했으며 2026-07-16 09:04:10 -
HUG, 공사 중단된 보증이행 현장 긴급점검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분양사고 등으로 인해 공사가 일시 중단된 전국 보증이행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특별점검에 나섰다. HUG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이명원 상근감사위원 주재로 공사가 중단된 보증이행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앞서 진행된 부산 사상구 사업장 안전점검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분양보증 사고 이후 공사가 중단된 현장에 방치될 수 있는 붕괴나 침수 등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HUG 내부의 2026-07-15 17:39:31 -
HUG, 민간 플랫폼에 전세사기 위험 정보 개방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안심전세앱에서 제공하는 전세거래 필수 정보를 국민들이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민간 플랫폼과 손을 잡았다. HUG는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경기도를 비롯해 네이버페이 부동산, 다방, 직방, 한방, KB부동산 등 민간 플랫폼 업체들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HUG는 안심전세앱의 '전세 거래 위험 정보'와 위험도 분석 결과를 민간 플랫폼에 개방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별도의 안심전세앱을 설치 2026-07-15 17:32:11 -
SK에코플랜트,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시상식 개최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기관 발굴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상생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 SK에코플랜트는 1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Tech Open Collaboration)’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반도체 분야의 유망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과 기관을 발굴해 공동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사업화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을 2026-07-15 17:07:18 -
두산건설,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 2.6조 돌파…업계 '톱 5' 안착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누적 수주액 ‘톱(Top) 5’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건설사 위주로 수주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중견 건설사로서 견조한 실적을 거두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상반기 총 10곳의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누적 수주액 2조6426억원을 달성했다. 두산건설의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치는 6조원(전체 사업 기준)으로,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실적으로만 연간 목표치의 44%를 달성한 상태다. 2026-07-15 16:55:30 -
금감원, 상장사 감사인에 "감사품질 관리 강화" 주문 금융감독원이 상장사 감사를 담당하는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감사품질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품질관리 수준 평가와 감리 결과에서 나타난 미흡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회계부정 제재 강화방안과 내년 재무제표 중점 심사 이슈를 안내하며 부실감사 예방에 나섰다. 금감원은 15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2026년도 주권상장법인 감사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상장사 감사를 수행하는 회계법인의 품질관리실장과 품질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4사업연도 품질 2026-07-15 14:00:00 -
대우건설, 천안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8월 분양 대우건설이 다음 달 충남 천안에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8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10개 동, 총 1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A㎡, 59B㎡, 74㎡, 84㎡, 101㎡, 114㎡ 등으로 구성돼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주거 수요를 겨냥했다. 단지는 천안 원도심에 공급되는 푸르지오 브랜 2026-07-15 13:4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