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내란특검 "오산기지 압수수색, 미군서 문제 삼거나 항의한 적 없어" 내란특검 "오산기지 압수수색, 미군서 문제 삼거나 항의한 적 없어" 2025-08-26 14:46:49
  • [속보] 김건희특검 "尹 조사 없이 기소 검토" 김건희특검 "尹 조사 없이 기소 검토" 2025-08-26 14:45:18
  • '노란봉투법'은 기득권 강화법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계속이다. 그 본명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며 이 법 2·3조 개정이 본질이다. 노동자의 권한 강화가 입안자의 의지인데 설왕설래의 핵심은 △사용자 범위 확대 △쟁의 행위 대상 확대 △손해 배상 책임 제한 등으로 요약된다. 노조와 기업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노동권이 강화되고 고용이 안정된다. 노동자 소득이 증대된다. 노사 간에 성실 교섭이 이루어진다. 파업 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 노조가 주장하는 바다. 기업의 생각은 다르다. 2025-08-26 14:20:10
  • <오늘의 부고> ▲윤석심씨 별세, 정민자·덕경·추옥·우영(㈜JPT 대표)·미경·혜경씨 모친상, 진혜숙씨 시모상, 최거웅·백신광·오성택(세계일보 부산주재기자)·배정현씨(LG전자 전무) 장모상 = 26일, 남해추모누리장례식장 2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장지 남해군 선산. ☎ 055-862-0442 2025-08-26 13:44:48
  • <오늘의 인사>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오일영 2025-08-26 13:43:21
  • [속보] 특검, '27일 건강상 불출석' 김건희에 28일 오전 10시 재소환 통보 특검, '27일 건강상 불출석' 김건희에 28일 오전 10시 재소환 통보 2025-08-26 13:22:21
  • 김건희, 건강상 이유로 27일 특검 불출석...28일 조사엔 출석 김건희 여사가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소환조사에 불출석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28일에는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김 여사측 변호인단은 언론 공지문을 통해 "김 여사는 내일 27일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사유서를 구치소 측에 전달했다"면서도 "다만 28일에는 출석이 가능하다는 취지를 담아서 전달하였는 바, 특검 측의 결정을 기다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특검팀은 전날 김 여사에게 27일 오전 10시에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로 나와 조사받 2025-08-26 12:41:14
  • 해병대 특검 "교회 압수수색, 법적 절차 위반 없어…증거 분석 마무리 단계"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위법·과잉 수사’ 논란이 제기된 교회 압수수색에 대해 법적 절차를 준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민영 특별검사보는 이날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압수수색은 수사 대상과 관련해 법원이 발부한 영장에 따라 필요성을 소명하고 진행한 것”이라며 “집행 과정에서 법이 정한 절차를 위반한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지난달 18일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2025-08-26 11:33:15
  • 내란특검, '계엄가담 의혹' 안성식 해경 기획조정관 사무실·자택 등 압수수색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계엄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성식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26일 특검팀은 이날 오전 안 전 기획조정관의 관사와 자택, 해양경찰청 사무실 등 3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안 전 조정관은 계엄 사태 당시 파출소 청사 방호를 위한 총기 휴대 검토와 계엄사령부 인력 파견 등을 주장한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해경청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소 2025-08-26 11:31:29
  • '살인 등 강력범죄 반복' 60대 박찬성, 무기징역 확정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박찬성(64)에게 내려진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26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가 지난 14일 박씨에게 선고한 무기징역에 대해 박씨와 검찰 모두 항소하지 않으면서 22일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박씨는 지난 4월 4일 새벽 대전 중구 지인 A씨 주거지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됐다. 사건 열흘 전인 3월 26일에는 대전 중구 한 식당에서 손님을 술병으로 때리고(특수폭행) 식당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함께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 2025-08-26 11:24:21
  • [로펌라운지] 세종, '노란봉투법 50문 50답' 발간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25일 '노란봉투법 50문 50답'을 온라인으로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노란봉투법, 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하 노동조합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원청과 하청의 단체교섭 관계, 교섭 방식 등 다양한 쟁점이 즉각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세종 노동그룹은 개정 노동조합법의 해석과 적용을 둘러싼 기업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신속·정확한 대응을 돕기 위해 이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노란봉투법 TF를 발족하는 등 최근 노 2025-08-26 10:45:44
  • [로펌라운지] 지평, '2025년 국정감사 자문팀' 출범...다양한 리스크에 대응 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은 오는 2025년 9월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공공정책솔루션센터 산하에 ‘국정감사 자문팀’을 발족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정기국회 국정감사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정감사로 기왕의 기업 현안 외에도 새 정부 국정과제와 새로운 정책의 추진에 관한 감사 흐름을 예측하여 리스크를 조기 식별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국회 및 이해관계자 소통을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지평 국정감사 자문팀은 국회 및 행정부 출신 2025-08-26 10:41:15
  • [속보] 전북 10개 시군 호우 특보.. 김제 심포 시간당 80mm 폭우 전북 10개 시군 호우 특보.. 김제 심포 시간당 80mm 폭우 2025-08-26 10:18:15
  • 결혼정보회사 듀오, 출산 반등 흐름 속 5만2000여 성혼 달성 올해 출생아 수가 11개월 연속 증가하며 초저출산 시대에 반전 신호가 감지됐다. 이같은 흐름 속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성혼 실적과 혼인 기여도도 재조명받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달 23일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출생아 수는 2만30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41명(3.8%) 증가했다. 이는 2021년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로 증가율 역시 2011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누적 출생아 수는 1~5월 기준 10만604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 1981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혼인 2025-08-26 09:00:00
  • 특검, 권성동 27일 피의자로 소환...權 "모든 사안에 대해 결백"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통일교로부터 거액의 정치자금을 건네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27일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를 벌인다. 26일 특검팀은 기자단 공지문을 통해 "특검은 내일(27일) 권성동 국회의원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특검팀은 권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의혹 등을 수사 중이다. 이를 위해 특검팀은 권 의원의 주거지와 국회 의원실, 강릉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당원명부 확보를 위해 국민의힘 당사 2025-08-26 08:07:40
  • [속보] 김건희특검, 내일 권성동 의원 피의자 소환 김건희특검, 내일 권성동 의원 피의자 소환 2025-08-26 07:57:44
  • 경기·세종 등 5개 지역 호우 특보에 중대본 1단계 가동 행정안전부가 경기·세종·충북·충남·전북 등 5개 시도에 호우 특보가 발효되자, 26일 오전 5시를 기점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중대본부장을 맡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새벽 취약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리는 만큼, 하천변·계곡·야영장·캠핑장 등에 위험 기상을 지속 안내하고, 위험 우려 시 즉시 대피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지하차도, 지하주차장 침수 우려 시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반지하주택 등 상 2025-08-26 07:10:44
  • [내일날씨] 곳곳 비 내리지만 '한낮 최고 기온 34도' 무더위 지속 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날(25일)부터 내린 비가 이어지겠다. 다만 한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위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5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많은 곳 100㎜ 이상),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20∼60㎜(많은 곳 80㎜ 이상), 경상권 5∼30㎜, 강원 동해안 5㎜ 안팎이다. 제주도에는 26일부터 이틀간 5∼40㎜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짧은 시간 강한 비가 내리면서 하천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천변 산책로나 지하차도 2025-08-25 21:4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