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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동덕여대, ARETE형 인재 양성 박차…수시 1102명 선발 미래의 실용적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지식융합 선도 대학’ 동덕여자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1102명을 선발한다. 동덕여대는 ‘VISION 2030’이라는 새로운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우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합과 실용 중심의 교육 혁신을 가속하고 있다. 특히, 월곡 본교와 대학로 공연예술센터, 청담동 디자인허브를 잇는 ‘멀티캠퍼스’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파 인재 양성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이러한 동덕여대의 교육 철 2026-08-26 06:00:00 -
[2027 수시] 서울여대, 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 신설…수시 991명 선발 서울여자대학교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4.8%에 달하는 991명을 선발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여성 인재 모집에 나선다. 서울여대는 올해 초 ‘AI to Learn, Human to Share’라는 AX(AI Transformation) 슬로건을 발표하고 사람을 향한 참여·융합형 AI 교육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이번 2027학년도 입시에서는 이러한 교육 혁신에 발맞춰 AI융합학부 내 ‘인공지능전공’을 신설하고, 학부대학 소속으로 자유전공학부를 개편하는 등 수험생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2026-08-26 06:00:00 -
대구서 실종된 중국인 유학생, 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30대 남성 체포 대구에서 실종된 20대 중국인 유학생이 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경북경찰청은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B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29분께 경산시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해 B씨를 검거했다. 이후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B씨의 주거지에서 실종됐던 A(25)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지난 20일 밤 대구로 이동한 뒤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 경찰이 확인한 A씨의 마지막 행적 2026-08-25 21:26:06 -
[속보] 대구서 실종된 중국인 여대생 사망…경찰, 용의자 검거 2026-08-25 21:14:24 -
[내일날씨] 처서 지났지만 폭염 계속…수도권·강원 비 수요일인 26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절기상 처서가 지났지만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7~36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남서부를 제외한 지역과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에서 각각 5~20㎜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2026-08-25 19:55:31 -
11개월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심의위 "한 달 내 처리" 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 수사가 11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경찰청 경찰수사심의위원회가 수사팀에 사건을 한 달 안에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수사팀이 심의위 결정을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화한 수사에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오후 정기회의를 열고 김 의원 관련 13가지 의혹에 대한 수사가 적법하고 적정하게 진행됐는지 등을 심의한 뒤 "1개월 이내에 신속히 처리할 것"을 수사팀에 지시했다. 2026-08-25 19:36:21 -
실종사건 허위 종결한 제주 현직 경찰관 다시 구속 실종 신고 사건을 허위로 종결하고 관련 자료까지 삭제한 혐의를 받는 제주 현직 경찰관이 다시 구속됐다. 제주지법은 25일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A 경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A 경장은 앞서 긴급체포된 뒤 체포적부심을 청구했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지난 24일 석방됐지만, 하루 만에 다시 구속됐다. A 경장은 지난 5월 실종 신고가 접 2026-08-25 19:19:55 -
[속보] 서울청 수사심의위 "김병기사건 1개월 이내 신속처리" 지시 2026-08-25 19:17:57 -
[속보] 법원,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영장 발부 2026-08-25 18:52:12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급 신규 보임 및 전보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감축목표팀장 이지선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정책지원팀장 김유경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송석섭 ▷전력망정책관실 분산에너지과장 김기열 2026-08-25 18:06:21 -
동반 성관계 암시?…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사진 유포' 결국 아동·청소년을 상대로 성매매를 저지르고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검 형사1부(김은미 부장검사)는 25일 미성년자의제강간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최 전 의원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2024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조건만남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13~18세 미성년자 4명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해 전송받고, 이 중 일부를 지 2026-08-25 17:52:17 -
[로펌라운지] 대륙아주, '2026년 세제 개편안 설명회' 개최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훈타워 12층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세제 개편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 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절차를 살펴보고, 가업승계 등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에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3월 개정된 상법을 반영한 자기주식 과세 체계 개편안과 상장 주식 평가 개편안(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포함한 '2026 2026-08-25 17:45:40 -
구현모 전 KT 대표, '하청업체 경영 간섭' 혐의 1심 무죄 하청업체 대표이사 선임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구현모 전 KT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25일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구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구 전 대표는 2020년 KT 자회사인 KT텔레캅의 하청업체 KS메이트에 전직 KT 계열사 임원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도록 지시해 경영에 간섭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구 전 대표가 KT에서의 지위를 이용해 대표이사 선임에 관여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면서도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 2026-08-25 17:36:04 -
法, '뇌물 혐의' 文 전 대통령 사건 국민참여재판 진행…증인 7명 채택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모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뇌물 수수 의혹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본 재판에 앞서 증인 7명을 채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25일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의원에 대한 6차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 전 입증 계획 등을 논의하는 절차로 피고인 출석 의무는 없다. 이에 따라 문 전 대통령은 불출석했다. 문 전 대통령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 참 2026-08-25 17:29:18 -
종합특검 기소 사건 9월 줄재판…'내란 가담' 유죄 입증 시험대 3대 특검이 남긴 의혹을 수사한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의 기소 사건들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법원 심판을 받는다. 비상계엄 가담과 군 블랙리스트, 순직해병 수사 정보 유출 등 주요 사건의 기일이 잇따라 지정되면서 종합 특검의 유죄 입증 능력도 시험대에 올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은 9월 종합특검 기소 사건의 공판과 공판준비기일을 잇달아 진행한다. 특검법 11조는 특검이 기소한 사건의 1심 판결을 공소제기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고하도록 규정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3부( 2026-08-25 17:17:32 -
정인이 사건과 같았다…'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35년 생후 4개월 아들 해든이(가명)를 반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됐다. 광주고법 형사2부(황진희 고법판사)는 25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학대를 방치한 혐의 등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남편에게는 1심과 같은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은 A씨의 범행이 반사회적이고 중대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다고 보기 어렵 2026-08-25 16:44:11 -
[속보] "전날 제주 한림읍서 발견된 시신 장미란씨로 최종 확인" "전날 제주 한림읍서 발견된 시신 장미란씨로 최종 확인" 2026-08-25 16:28:58 -
"가시 돋친 야자수, 성인 남성도..." 제주 주민, 장미란씨 '타살' 의혹 제기한 이유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숙소 인근 카나리아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된 가운데 현장 지형에 밝은 지역 주민이 물리적 환경을 이유로 타살 가능성 및 극단적 선택 경위에 대해 강력한 의문을 제기했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주민이자 시신 발견 지점 인근(직선거리 약 500m) 거주자라고 밝힌 작성자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 A씨는 "해당 농장은 관리가 안 된 '카나리아 야자수'가 빽빽하게 심어진 곳"이라며 "카나리아 야 2026-08-25 16: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