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오늘의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경인사무소장 황태호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 박정민 ◇더쎈뉴스 ▷경제부장 이창원 ▷부울경 취재본부장 이승렬 2026-04-08 13:36:21
  • 김영선 "짜맞추기 진술 아냐" 반박…오세훈과 공방 격화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명태균씨 주장에 맞춰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에 '짜 맞추기 진술'을 했다고 자신을 비판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말에 정면 반박했다. 김 전 의원은 2024년 당시 자신의 회계를 맡았던 강혜경씨를 횡령 등 혐의로 고소·고발한 사건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8일 오전 경남경찰청에 출석했다. 그는 이날 출석하면서 "오 시장이 다른 사람을 인격모독하고 사실에 맞지 않는 비방을 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정도를 벗어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의 2026-04-08 12:08:18
  •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 여성 항소심서도 징역 4년…항소 기각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4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김용희·조은아 부장판사)는 8일 공갈·공갈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대 여성 양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원심을 유지했다. 양씨와 공모해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모씨도 징역 2년이 유지됐다. 이날 양씨는 초록색 수의를 입고, 용씨는 푸른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양씨의 사실 오인·법리 오 2026-04-08 11:34:16
  • 납북어부 간첩 조작 사건 70대, 재심서 50년 만에 무죄…법원 "책임 통감" 납북어부와 접촉해 북한을 찬양하는 말을 듣고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70대 남성이 50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전날 반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지우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군사법기관에 의해 수사와 재판이 진행된 사건"이라며 "재판 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피고인의 믿음과 호소에 국가는 제대로 귀 기울여 응답하지 않았고, 사 2026-04-08 11:22:31
  • 환기도 소용없다…전자담배 독성 수개월 간 영유아에 노출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8일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 2026-04-08 11:13:59
  • "늑대 탈출했다" 대전 동물원 긴급 통제…방문객 발 묶였다 8일 오전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4분께 오월드 측으로부터 “늑대가 우리를 벗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앞서 오전 9시 30분께 늑대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오월드와 경찰, 소방 당국은 합동으로 수색 및 포획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오월드 측은 해당 늑대가 동물원 내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추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입장객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대전시는 “오월드 2026-04-08 11:13:02
  • [속보] 대전 오월드 늑대 1마리 탈출…수색·포획 중 대전 오월드 늑대 1마리 탈출…수색·포획 중 2026-04-08 11:09:26
  • 법무보호공단-한기대, 비대면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은 7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와 '법무보호사업 온라인 교육체계 구축 및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충남 천안시 소재 한기대 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공단 최영승 이사장과 한기대 유길상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공단 기술교육원의 지리적 접근성 한계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기대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을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2026-04-08 10:55:57
  • [속보] 靑,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 靑,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 2026-04-08 10:41:42
  • [영상]"4000원 내라" 관리인 치고 뺑소니…40대男 "강도인 줄" 주차비 정산을 요구하는 관리인을 차로 치고 달아난 40대 운전자가 붙잡힌 가운데 “강도인 줄 알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JTBC ‘사건반장’에선 지난달 28일 오전 6시쯤 광주 북구 한 주차장에서 40대 운전자 A씨와 60대 주차장 관리인 B씨간 실랑이가 벌어졌다. A씨는 주차비를 내지 않고 차를 빼려 했고 B씨는 “4000원을 내라”고 요구했다. 그런데 A씨는 “돈 못 준다”면서 차량을 후진한 뒤 도주하려고 했고 B씨는 A씨의 차량 창문을 붙잡았으나 끌려가 2026-04-08 10:25:06
  • 김병기 6번째 소환…반년째 결론 못 낸 경찰 수사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13가지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 의원을 6번째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수사기관이 특정 피의자를 불구속 상태로 6차례 불러 조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9시 김 의원을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마포청사에서 조사 중이다. 지난 2일 소환 후 6일 만이다.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김병기 의원은 "(경찰이) 너무 많이 부르는 것 같지만, 하여튼 성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불체포특권 포 2026-04-08 10:15:57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장급 승진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 박정민 2026-04-08 09:53:01
  • [로펌라운지] 세종, 약가 압박과 CSO 리스크 시대...제약바이오 CP 전략 긴급 점검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오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약가 압박과 CSO 리스크 시대, 제약바이오 CP 전략 긴급 점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과 CSO(의약품 판촉영업자)를 둘러싼 규제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의 영업 및 컴플라이언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CSO를 둘러싼 불공정 영업 관행에 대해 제약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등 업계 전반의 구조 변화가 예상되 2026-04-08 09:52:34
  • [로펌라운지] 바른, '토큰증권 현황 및 활용 세미나' 오는 20일 개최 법무법인(유) 바른은 오는 20일 '법적 테두리에 들어온 토큰증권(STO) 그 현황 및 활용에 대하여'를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 토큰증권 도입을 위한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제도권 내 성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른은 분산원장 기반 토큰증권 발행·유통의 법적 토대가 마련된 현 시점을 시행령과 감독 규정 정비를 앞둔 과도기 단계로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발행 구조, 2026-04-08 09:20:28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 부이사관 승진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경인사무소장 황태호 2026-04-08 09:10:01
  • 추모 장소서 도둑질?... 납골당 '신종 거지' 논란 확산 최근 납골당과 수목장 시설에서 추모용 꽃을 훔쳐가는 이른바 ‘신종 거지’ 행태 피해가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납골당과 수목장에 두고 온 꽃다발이 사라졌다는 경험담이 속출했다. 한 누리꾼 A씨는 “아버지를 수목장으로 모셨는데, 두고 간 꽃다발이 다른 묘소로 옮겨져 있었다”며 “직접 꽃 하나하나 골라 만든 것이라 착각할 수 없다. 이번이 두 번째”라고 주장했다. 이어 “남의 납골당에 붙어 있는 꽃 장식까지 떼어갔다는 글도 봤다&rd 2026-04-08 08:41:22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실장급 인사 ▷전략경제협력지원단장 손웅기 2026-04-07 21:10:54
  • 특검, '내란 방조' 한덕수 전 총리 항소심서 징역 23년 구형..."중형 선고 불가피" 조은석 내란특검팀(내란특검)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에서 1심 선고와 같은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7일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에서 열린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특검측은 한 전 총리에게 1심 선고와 같은 징역 23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1심에서 특검측은 한 전 총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2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을 내린 바 있다. 이날 특검은 1심이 무 2026-04-07 17:5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