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새 모델 이효리 발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16 11: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참이슬' 김아중과 한판 승부 불가피

 

  
 
 

두산주류가 김아중의 대항마로 이효리를 선택했다.

두산주류는 자사 소주 브랜드인 '처음처럼'의 새 모델로 이효리를 기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효리는 1대 이영아, 2대 구혜선에 이은 세번째 '처음처럼' 모델로 앞으로 6개월간 주요 광고 및 프로모션 활동에 나서게 된다.

두산주류 관계자는 "가수, 모델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효리를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처음처럼'의 부드러운 맛과 활기찬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앞서 진로는 지난 9월 '참이슬 후레쉬'의 광고 모델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했던 배우 김아중을 기용했다.

이로써 이효리와 김아중을 활용한 두산주류와 진로의 연말 소주 판촉전은 한층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이재호 기자 gggtttppp@ajnews.co.kr
< '아주뉴스' (china.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