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개인사업자를 주 대상으로 하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인 'SK 매직 CMA-주머니'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CMA-주머니는 자영업,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개인사업자와 의사, 약사, 한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 종사자 등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모든 개인사업자가 가입할 수 있는 주거래용 통장이다.
이 상품은 기존 CMA에 성공이라는 개념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하루를 맡기더라도 연수익률 5.1%를 제공하며 창구 및 온라인 이체 수수료와 연계은행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가 올해 말까지 면제된다고 SK증권 측은 소개했다.
이 외에도 ▲국세청과 카드사에 사업용계좌 신고 및 등록 대행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 제공 ▲매월 신용카드사 입금정산관리 내역관리 등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SK증권은 이번 'CMA-주머니' 출시를 기념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월말까지 사은품과 주유권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SK증권 고객행복센터(1599/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김신회 기자 raskol@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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