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의 공식 딜러인 렉스 모터스는 충북 청주에 전시장을 개장,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청주 전시장을 개장하고, 8일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크라이슬러는 청주 전시장 오픈으로 국내에 모두 22번개의 전시장을 보유하게 됐으며, 연내 2~3개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지상2층 건물의 전시장은 차량 5대 전시가 가능하고, 프레스티지 고객 상담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시설을 갖췄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올 한해 시장점유율 8%를 유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박용준 기자 sasori@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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