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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일정한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하는 '대신포르테알파파생상품펀드'를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용개시일인 4월7일부터 3개월 이후 연 15%의 목표수익률을 달성하게 되면 채권형으로 자동 전환한다.
코스피200지수가 운용기간(1년)동안 2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만기시점에서 연 7~15% 정도의 수익이 가능하며 50%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원금 보존을 추구한다.
매매와 평가차익에 대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입 후 3개월이 지나면 환매수수료가 없어 출금이 자유롭다.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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