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재래시장 노점관리대 교체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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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8-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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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가 8월 한달간 재래시장 노점관리대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5일 은평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일부터 연서시장 주변에 설치된 노점관리대 54곳을 대상으로 교체 공사에 들어갔다.

교체공사에 들어간 노점관리대는 지난 2001년 설치된 것으로 시설이 노후되고 비닐과 파라솔 등 가림막 훼손이 심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총 사업비 1억5000만원을 들여 이달 말까지 교체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예산 1억원을 투입해 관리대 주변 낡은 인도에 대한 재포장 공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향후 대조시장 주변 100개 노점관리대도 교체할 계획"이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시장과 노점의 이미지가 확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연신내 연서시장에 시범 설치된 노점관리대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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