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아마 친선골프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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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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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아마추어 친선골프대회가 9월 30일∼10월 1일 1박2일 동안 제주도 부영CC에서 열린다.

민간단체인 ‘제사모’(제주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주최하고 아주경제가 후원하는 이번 골프대회는 제주도 관광 살리기 일환으로 적은 비용에 고품격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제주골프투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김태환 제주도지사와 서귀포 김형수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부영CC와 제주 아시아나 항공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최연소 국가대표를 거쳐 미 LPGA투어 선수 출신인 권오연 프로가 원 포인트 레슨을 맡으며 만찬행사에는 국내 최고의 골프전문 MC이자 개그맨 김은우(SBS골프채널 올스타 챔피언십 진행)씨가 진행한다. 국내 정상의 가수 김정수, 김영배씨 등 연예인들도 참석해 동반 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또한 만찬에는 '클론'의 가수 강원래씨가 특별히 참석, 축하해 줄 예정이다.

첫째 날인 9월 30일은 본 대회로 ‘신 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다.

둘째 날인 10월 1일은 참가자들의 친선을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제사모의 권택성 회장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이자 대한민국의 보물인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히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서귀포시와 신생골프장들의 알려지지 않은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 매년 3회 이상 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happyyh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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