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6일 오전 8시 창의 행정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창의행정추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푸른도시국에 산불방지를 위한 산림관리 강화와 겨울철 수목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국에는 동주민센터 통폐합 기본계획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해 선도하는 구에 포상 및 인센티브를 지원할 것을 시와 함께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현재 마포구는 지난해 통폐합을 최초 추진해 1월부터 8개동이 통폐합돼 최우수구로 선발됐다. 이에 따라 20억원의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북과 서대문은 각각 10개‧7개동을 통합해 우수구로 선정돼 15억원의 지원 받았다. 노원(5개), 동작(5개), 관악(6개)구는 모범구로 각각 10억원이 지원됐다.
이밖에도 시는 서면을 통해 ▲종로구 '서울, 타임캡슐을 열다' 사진전 개최 ▲여성가족정책관 서울형 어린이집 운영계획 ▲맑은환경본부 2008 겨울철 청소대책 추진 ▲복지국 2008 겨울철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 강화 ▲도시교통본부 무임용 RF교통카드 무료발급 및 화물운송질서 위반행위 집중단속 실시 ▲균형발전본부 주택재개발 및 도시환경정비사업 등 세입자대책 ▲주택국 역세권 민간부문 시프트 공급 활성화 협조 ▲상수도사업본부 서울시 거주 공무원 가정 수도꼭지 무료 수질검사 실시 등을 협조해 줄 것을 알렸다.
차현정 기자 force4335@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