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중기 근로자 가족 지원금 4억원 전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8-12-22 10: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윤용로 기업은행장(뒷줄 가운데)은 2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을 위한 치료비 및 장학금 3억9083만원을 전달했다.

기업은행은 2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21명에게 난치성 중증질환 치료비와 장학금 3억9083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금까지 기은복지재단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100여 명에게 치료비와 장학금 명목으로 17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특히 이번 지원분부터 지원 대상을 근로자 자녀에서 배우자로 확대하고 연령 제한을 폐지했다. 또 외국인 근로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윤용로 기업은행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기업은행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을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gggtttppp@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