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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로 기업은행장(뒷줄 가운데)은 2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을 위한 치료비 및 장학금 3억9083만원을 전달했다. |
기업은행은 2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21명에게 난치성 중증질환 치료비와 장학금 3억9083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금까지 기은복지재단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100여 명에게 치료비와 장학금 명목으로 17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특히 이번 지원분부터 지원 대상을 근로자 자녀에서 배우자로 확대하고 연령 제한을 폐지했다. 또 외국인 근로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윤용로 기업은행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기업은행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을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gggtttppp@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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