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한금융지주 자회사 신한BNP파리바 투신운용과 SH자산운용의 통합회사인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이 2일 공식 출범했다.
현재 각각 업계 6위,9위의 시장점유율(2008년 11월말 수탁자산 기준)을 갖고 있는 두 자산운용사는 2012년 까지 수탁고 부문 시장점유율 15%으로 자산운용업계 1위를 차지한다는 목표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신한금융지주와 BNP파리바그룹이 각각 65%, 35% 씩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라응찬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최방길 신임사장은 대한민국 자산운용산업의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최고의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