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만1천여명 조상땅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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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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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지난 한해 동안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통해 1만1162명에게 1억8000만㎡(공시지가기준 1조9693억원 상당)의 토지를 찾아주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산상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인해 주는 시스템으로, 전국 토지 현황에 대한 전산망작업이 완료된 지난 2001년부터 시행돼왔다.

지금까지 이 서비스를 통해 조상 땅 찾기를 신청한 인원은 총 8만7348명이며 찾아준 땅은 총 10억3376만㎡에 이른다.

서비스를 이용은 가까운 시·군·구청 민원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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