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22일부터 12월11일까지 12주에 걸쳐 치뤄진 이 대회는 주식 파트너ㆍ싱글과 파생상품, 해지펀드로 나뉜 3개 리그를 통해 진행됐다.
리그별 수상자로는 주식 파트너에 최병준씨, 주식 싱글 장재용씨, 파생상품 표현동씨, 헤지펀드 전은진씨 외 2명이 각각 선정됐다.
주식 파트너ㆍ싱글과 파생상품 리그 수상자는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씩 상금이 수여됐고 헤지펀드 리그 베스트 운용자에 뽑힌 3명은 해외연수 기회가 주여졌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하는 투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해마다 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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