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싱글족이나 맞벌이 부부가 집에서 간편하게 안주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한 제품으로, 원료 고기를 모두 국산으로 사용하고 L-글루타민산나트륨(MSG)를 첨가하지 않아 아이들 영양간식이나 밥 반찬으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청정원 측은 설명했다.
렌지짱 안주 3종(180g)은 대형마트에서 각 2500원에 판매된다.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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