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건C&I, 사명 現代씨엔아이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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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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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사장 이종수)의 IT전문 자회사인 현건C&I는 창립 3년째를 맞아 대외 경쟁력 강화와 해외사업 진출에 따른 표기의 명확성 확보를 위해 회사명을 現代씨엔아이로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現代씨엔아이는 그동안 건설과 엔지니어링 분야의 정보화 추진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설산업 분야의 시스템 구축, 컨설팅, 솔루션 공급 등 각 분야별 전문인력을 확보, 고부가가치 기반의 미래지향적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건설산업 정보화의 표준모델을 제시하는 등 대외 신인도를 폭넓게 확보해 외부 매출을 증대시키면서 창립 2년 만인 지난 2008년 말 현재 당초 목표 대비 3배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現代씨엔아이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건설과 IT의 융합기술 개발과 홈오토메이션 등 지속적인 신수종 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現代씨엔아이 관계자는 "창립 3년째를 맞이한 올해, 명확하게 인식되지 않았던 기존의 회사명을 '現代'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현대건설 및 계열사 간 소속감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現代씨엔아이는 향후 고부가가치 신수종 사업개발 등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영배 기자 young@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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