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ETRI 미주기술확산센터에서 미국 캐비엄네트웍스(Cavium Networks)와 DPI칩을 이용한 네트워킹 시스템 개발 공동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미국 산호세에 위치한 ETRI 미주기술확산센터에 캐비엄네트웍스 대표이사인 사이에드 알리(Syed Ali)가 방문, 직접 서명하면서 이뤄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캐비엄네트웍스는 지난 2005년 5월에 설립된 회사로 어플리케이션 및 콘텐트 어웨어 기능과 초고속으로 음성, 영상 및 데이터트래픽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칩 등을 개발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mosteven@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