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형 오일 클린징으로 색조 화장까지 한 번에 지우세요.”
LG생활건강이 거품형 오일 클렌징 및 자연 발효초 클렌징폼 2종 등 ‘세이 클렌징 3종’ 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이 거품형 오일 클렌징은 미세한 거품 형태로 나와 흘러내리는 불편함 없어 마른 얼굴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마스카라 등 진한 색조 화장까지 한 번에 지워 메이크업 클렌징이 빠르고 간편한 편이다.
특히 유채씨 오일이 함유돼 있어 클린징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세이 홍초 클렌징폼은 레드와인, 라즈베리, 석류 등 붉은 과일을 자연 발효해 추출한 초 성분이 들어 있다. 세이 미인초 클렌징폼에는 화이트와인, 레몬, 사과 등을 발효한 초 성분이 들어있어 유기산이 풍부하다. dl 두 제품은 피부 속까지 산뜻하게 클렌징 해준다.
안영희 세이 마케팅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LG생활건강의 대표적인 바디케어 브랜드인 ‘세이’를 토털 케어 브랜드화 하기 위해 메이크업 클렌징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얼굴 제품 라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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