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카드가 특별 심사를 거친 우량 개인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카드 '마이비즈니스(My Business)' 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이비즈니스 카드 고객은 레드카드(the Red)와 현대카드M, 현대카드M 스퀘어(플래티늄), 현대카드 F중에서 상품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최저 500만원 이상의 높은 초기 한도와 현금서비스 및 할부 등 금융 부분 우대금리(9.99~12.99%)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상시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가입 고객은 부가가치세 간편 환급 서비스를 통해 카드 이용액의 최고 5% 절세가 가능하며, 카드에 개인 사업체 상호를 인쇄해 사업체 홍보도 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마이비즈니스 카드를 개인사업자들의 필수 금융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