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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내달 1일부터 ‘박스 오브 초콜릿’ 출시를 시작으로 날짜별로 각기 다른 맛의 아이스크림 제품을 내놓는다고 30일 밝혔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은 벨기에산 고급 초콜릿 아이스크림이다.
스트로베리 필드 밀크, 카라멜 필드 밀크, 다크, 화이트까지 총 4종의 초콜릿이 첨가돼 있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초콜릿이 씹히는 질감을 느낄 수 있다.
2월 6일부터는 박스오브 초콜릿 음료가 나온다. 카라멜과 초코 두 가지 소스가 얹어진다. 생딸기, 초코하트 쿠키 등이 들어간 파르페도 마련했다.
2월 3일에는 3종의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출시된다.
아몬드 봉봉과 초콜릿 무스가 조화를 이루는 ‘달콤한 선물’(1만9000원), 박스 오브 초콜릿과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케이크 위에 구두 모양의 초콜릿을 얹은 ‘사랑의 발걸음’(2만5000원), 체리 쥬빌레와 피스타치오 아몬드로 만든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해피 핑크 베어’(2만1000원)가 바로 그것.
또 발렌타인데이 선물세트 3종도 오는 2월 6일 선보인다.
핸드폰 고리로 사용할 수 있는 큐피트 베어로 구성된 ‘러브미 초콜릿 박스’(1만4000원), 아이스크림 슈&롤 박스(1만1500원), 아이스크림 롤 박스(1만1000원)가 판매된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10일까지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박스 오브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면 해피포인트 카드 소지 고객에 한해 싱글 킹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www.baskinrobbins.co.kr)에서는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간단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쿠폰을 증정하는 ‘퀴즈 풀고 쿠폰 받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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