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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3년 이상 가입할 경우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투자대상은 SK와 SK에너지, 신한지주를 포함한 신용등급 A+급 이상인 우량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입 시점에 따라 기준 듀레이션을 감소시키는 전략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했다"며 "3년간 펀드 수익률이 연 8%(비과세 혜택 적용)에 달한다면 3년 정기예금 단리 수익률인 10.25%에 맞먹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총보수는 C클래스와 C-e클래스가 각각 연 0.412%와 0.382%이다. 환매수수료는 가입시점부터 90일 미만이면 이익금 가운데 70%가 부과된다.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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