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한국 장기회사채 채권2호펀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02-14 22: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삼성증권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한국 장기회사채형 채권2호펀드'를 추천했다.

이 상품은 AA- 이상 우량 회사채와 A1이상 기업어음(CP)에 60%이상 투자한다. 이달 11일 기준으로 AA- 등급 회사채 평균 수익률은 6.78%에 이른다.

펀드와 회사채 만기를 최대한 일치시켜 금리상황에 따른 변동성을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3년 동안 거치식으로 투자하면 1인당 5000만원까지 이자소득과 배당소득 전액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채권펀드보다 1% 이상 높은 실질 수익률이 기대된다.

선취판매수수료는 0.03%이며 신탁보수는 연 0.291%이다.

환매수수료는 가입일 기준으로 1년 미만일 때 이익금 가운데 90%이며 2년과 3년 미안은 각각 50%와 30%이다.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아주경제'(www.ajnews.co.kr)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