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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AA- 이상 우량 회사채와 A1이상 기업어음(CP)에 60%이상 투자한다. 이달 11일 기준으로 AA- 등급 회사채 평균 수익률은 6.78%에 이른다.
펀드와 회사채 만기를 최대한 일치시켜 금리상황에 따른 변동성을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3년 동안 거치식으로 투자하면 1인당 5000만원까지 이자소득과 배당소득 전액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채권펀드보다 1% 이상 높은 실질 수익률이 기대된다.
선취판매수수료는 0.03%이며 신탁보수는 연 0.291%이다.
환매수수료는 가입일 기준으로 1년 미만일 때 이익금 가운데 90%이며 2년과 3년 미안은 각각 50%와 30%이다.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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