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훼미리마트가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2009 Spring&Summer’ 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훼미리마트는 이 전시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24일 대구 엑스코(EXCO), 3월 4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며 본사와 점주간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 봄여름 시즌에 새롭게 전개되는 상품 전반에 대해 담당 슈퍼바이저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 신규 서비스 상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운영력 성공사례를 통한 노하우를 전달하는 ‘비전코너’ △차세대 POS시스템 체험 코너 △모델점과의 데이터 비교를 통한 개선 방향을 찾는 ‘DATA BANK 코너’ 등을 통해 편의점 운영의 방향성과 점포 경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장영생 보광훼미리마트 상품본부 상무는 “이번 상품전시회 개최를 통해 점포 운영력 및 접객서비스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 유명특산물 판매를 전국 점포로 확대해 나가는 등 한층 차별화된 편의점을 지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1995년도부터 가맹점주를 위한 상품전시회를 개최해왔다. 2007년 9월부터 전국 네트워크망을 살려 호남지방으로까지 확대해 총 3개 지역에서 실시했다.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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