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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배우 한예슬과 국민 MC 유재석이 목소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국내 관람객들의 또 다른 기대를 불러오고 있다.
한예슬과 유재석은 23일 개봉하는 '몬스터vs에이리언' 에니메이션과 '리틀버버' 실사어드벤쳐 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여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는 톱스타들의 벌이는 새로운 대결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예슬은 '몬스터vs에이리언'에서 결혼식 날 거대 운석을 맞고 몸이 커져 몬스터 팀에 합류하는 '거데렐라'역을 맡았며, 전체 연출을 맡은 박선영 감독도 "처음이란 말을 무색케 할 정도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리틀 비버'에서'부엉이'역을 맡았으며, 지난 2008년 '꿀벌 대소동'으로 성공적인 목소리 연기자 신고식을 한바 있다.
한예슬, 유재석이 목소리 연기한 '몬스터vs에이리언'는 23일, '리틀비버'는 30일 개봉한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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